부하 테스트시 주의사항
- 부하 생성은 그 자체로 많은 자원 사용
- 따라서 테스트 대상 시스템과 부하기를 한 장비에서실행하면 시스템 자원 온전히 활용못해 실제 성능보다 낮은 결과가 나온다.
- 시스템을 분리하고 부하발생 시키는 장비의 스팩도 신경쓰자.
- 서버 설정 제한도 체크하자.
- 예를 들어 Nginx쓰는데 DDos 방지위해 limit_req_zone 설정사용해서 IP당 초당 요청개수를 10개로 제한했다하자.
- 부하기는 1대 장비에서 다량 요청 발생시키니 초당 10개로 제한에 걸린다. 이러면 부하테스트가 불가한것.
- 서버의 스레드 풀 개수나 DB 커넥션 풀 크기가 작으면 부하 테스트가 제대로 안되지...
- 테스트할 부하 규모에 맞게 풀의 크기를 미리 설정해야한다.
- 운영 시스템과 동일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부하 테스트 하는것도 주의.
- 스트레스 테스트처럼 대량 요청 발생시킬때는 테스트 대상 시스템에 많은 네트워크 트래픽이 발생한다.
- 실 운영 시스템과 같은 네트워크에서 테스트시 이 트래픽이 실 운영환경에 영향 줄수 있으니 주이하자.
- 외부 서비스 연동하는 기능 테스트시 실제 외부 서비스 사용않게 주의.
- 외부 시스템 연동 그대로 두고 부하 테스트 진행하면 외부 시스템이 트래픽 견디지 못하고 터질 수 있다.
- 마지막 주의점은 테스트 대상 시스템은 최대한 실제 운영 환경과 동일하게 구성해야한다는 것.
- 유효한 성능 지표 구하려면 최대한 실 환경에 맞춰야한다.